신평면 금천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자체 진화됐다.

지난달 29일 오후 1시 55분쯤 화재가 일어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정집 내부 84.99㎡ 중 30㎡가 불에 그을리고 에어컨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스탠드형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