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오후 2시경 당진중앙2로 근방을 주행하던 SM7 차량 앞부분에서 불꽃이 튀었다.

이에 당황한 운전자 A씨는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박충녕) 주차장에 정차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지구대 경찰관들은 소화기로 불꽃을 진화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