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청동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청되는 차량 화재가 일어났다.

차량 운전자가 소방서에 진술한 바에 의하면 지난달 26일 핸들부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해 화재로 이어졌다. 당진소방서는 차량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한 결과 운전자석 쪽에서 원인모를 전기적 요인이 발생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당진소방서 추산으로 약 22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