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을 방문한 프랑스 지방의제 21 연구팀 엘리자베스(왼쪽)씨와 보리스씨가 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 당진군을 방문한 프랑스 지방의제 21 연구팀 엘리자베스(왼쪽)씨와 보리스씨가 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프랑스 지방의제21 연구팀의 엘리자베스(29)씨와 보리스(26)씨가 지난 19일 당진군을 방문해 1박2일 동안 지역의 지방의제21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연구조사를 벌였다.

두 연구원은 프랑스 지방의제21 연구팀의 일원으로 세계의 지방의제21 추진상황에 대한 연구를 위해 17개국에 파견된 연구원 중 한국에 파견된 팀으로 20박21일 동안 한국의 지방의제 21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맑고푸른 당진21 추진협의회의 안내로 군청과 고니마을, 봉화산 생태연못, 능안 등을 돌아보고 지역의 지방의제 추진상황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