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향토문화연구소 임원들이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을 갖고 있다.
▲ 내포향토문화연구소 임원들이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을 갖고 있다.

(사)내포향토문화연구소(소장 홍석표)가 지난 2일 연구소 개소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홍석표 소장과 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서 홍석표 소장과 내빈들은 현판식을 함께 하며 당진문화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내포향토문화연구소는 1999년 홍석표 소장 및 연구원 20여명이 주체가 되어 발족한 후 50여명이 넘는 단체로 성장했고 이제 사단법인으로 정식 출범과 함께 내포문화에 대한 책을 올해 발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