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발족한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 아마무선봉사회(회장 안길훈)가 지난 14일 당진읍내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당진아마무선봉사회는 무선통신을 이용, 각종 재해시 신속한 구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아마추어연맹 소속 15명의 동호인들이 뜻을 모아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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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발족한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 아마무선봉사회(회장 안길훈)가 지난 14일 당진읍내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당진아마무선봉사회는 무선통신을 이용, 각종 재해시 신속한 구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아마추어연맹 소속 15명의 동호인들이 뜻을 모아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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