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종인 당진문화원 원장과 이한근 서각가가 대덕산 다락골에 위치한 정자에 ‘다락정’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현판식을 지난 8일 진행했다.
대덕산을 애용하는 당진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만들어진 정자를 산행 중 발견한 유 원장은 자신이 글씨를 쓰고, 이를 서각해 정자에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이 서각가와 함께 현판을 만들어 다락정이 위치한 대덕1통(통장 강병석)에 이를 기증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3322

유종인 당진문화원 원장과 이한근 서각가가 대덕산 다락골에 위치한 정자에 ‘다락정’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현판식을 지난 8일 진행했다.
대덕산을 애용하는 당진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만들어진 정자를 산행 중 발견한 유 원장은 자신이 글씨를 쓰고, 이를 서각해 정자에 이름을 붙여주고 싶어 이 서각가와 함께 현판을 만들어 다락정이 위치한 대덕1통(통장 강병석)에 이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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