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회장 김명선, 이하 민주평통)가 주관한 통일기원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탑동초 3학년에 재학중인 김민혜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는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군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통일관련 소재로 공모해서 290점을 접수했으며 이들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평통은 대상인 김민혜 학생 외에도 최우수상 4명, 우수상 5명 등 모두 20명의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으며 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도서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수상자 명단 △대상:김민혜(탑동초3) △최우수상:박선아(신평중3) 한진희(신촌초1) 장어진(계성초6) 송수진(탑동초6) △우수상:심효정(당진고1) 박은진(순성중3) 박주희(당진초1) 윤다솜(합덕초6) 황유림(기지초4) △장려상: 류경아(신평초5) 설수빈(합덕초6) 박지예(합덕초5) 문영주(탑동초6) 박벼리(당진초2) 조은영(탑동초3) 김진웅(당진초1) 허은선(북창초4) 최 용(당진초3) 이승리(호서중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