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관광지 번영회 이보옥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삽교호관광지 번영회 이보옥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평】 삽교호관광지 번영회가 지난 10일 농협 삽교천 지점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삽교호관광지 번영회는 지난달 1일 삽교호관광지 번영회를 창립하기 위한 추진위원회(위원장 전용순)를 구성해 활동해왔으며, 이날 100여명의 삽교호 내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추진위원회에서 추천한 초대 임원단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이날 취임한 이보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삽교호가 전국 제일의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작은 삽교호가 더욱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뜻을 모아 발전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피력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삽교호관광지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낭독하며 회원간의 단합을 통해 이를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임원명단 △회장:이보옥 △부회장:박점돌, 양창모, 임재권 △감사:이영철, 박현태 △총무:최용안 △재무:박성완 △이사:이병종, 송수동, 이상헌, 김숙자, 민경윤, 전익수, 심지용, 공성안, 이순덕, 박두신, 박성제, 박종세, 이한용, 한광우, 이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