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삽교호관광지 번영회가 지난 10일 농협 삽교천 지점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삽교호관광지 번영회는 지난달 1일 삽교호관광지 번영회를 창립하기 위한 추진위원회(위원장 전용순)를 구성해 활동해왔으며, 이날 100여명의 삽교호 내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추진위원회에서 추천한 초대 임원단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이날 취임한 이보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삽교호가 전국 제일의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작은 삽교호가 더욱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뜻을 모아 발전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피력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삽교호관광지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낭독하며 회원간의 단합을 통해 이를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임원명단 △회장:이보옥 △부회장:박점돌, 양창모, 임재권 △감사:이영철, 박현태 △총무:최용안 △재무:박성완 △이사:이병종, 송수동, 이상헌, 김숙자, 민경윤, 전익수, 심지용, 공성안, 이순덕, 박두신, 박성제, 박종세, 이한용, 한광우, 이주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