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당진동부·석문 새마을금고 임직원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금고 임직원 45명은 지난 1일 삽교호관광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