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삽교호관광지 내에서 호객행위를 한 11개 업소에 대해 지난 3월 단속을 실시하고 일부 업소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호객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3월경 삽교호관광지에서 호객행위 및 위생 점검 지도를 나선 결과 12개 업소가 적발됐으며 이 중 7개 업소는 검찰에 송치하고 4개 업소에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과태료는 적게는 5만원부터 많게는 50만원까지 부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