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상담센터 김지회 상담원(왼쪽)이 학생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 청소년상담센터 김지회 상담원(왼쪽)이 학생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당진군청소년상담센터(운영위원장 한기흥)는 지난 12일 노인복지회관 앞 거리에서 ‘재미있는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거리상담에서는 검사지를 통한 간단한 심리검사와 청소년 의식조사에 대한 앙케이트를 실시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심리검사를 받은 학생들이 150여명에 이르는 등 모두 4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청소년상담센터의 김지회 상담원은 “지나가는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 같다”며 참가해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청소년상담센터는 검사지와 시설 등을 보완해 조만간 거리상담을 한차례 더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