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자활가족 친선단합대회가 지난 2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자활가족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자활가족들의 자활의욕을 향상시키고 자활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당진자활후견기관(관장 유재풍)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자활가족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50m 달리기 계주’ 등 다양한 운동경기를 함께 하며 우의를 다졌다.
당진자활후견기관의 함효정 담당자는 “오늘 행사를 계기로 고통과 시련을 이기고 지혜로운 삶속에서 희망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