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초 테니스부원들이 창단식을 하고 있다.

석문초등학교(교장 장동환) 테니스부가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석문초등학교는 지난 7일 석문초등학교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부 창단식을 가졌다. 학부모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단식에서 장동환 교장은 “본교는 지난 75년 정구부를 창단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으나 그동안 비인기종목이라는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선수들의 장래가 더 보장되는 테니스부를 창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테니스부는 김창덕 지도교사를 비롯한 10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테니스부 창단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주성철)가 후원했다.

■감사패:주성철(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장)

■석문초 테니스부

△감독:장동환 교장 △지도교사:김창덕

△단원 : 5학년-박정흠, 홍장호, 김수겸, 박현구, 인치산, 홍영광 4학년-홍필원, 김용재 3학년-김명곤, 박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