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신평면 매산리(이장 이흥갑)의 망누리 해변쉼터에서는 충남 4-H인 한마음행사가 열렸다.
충청남도 4-H후원회(회장 안효권, 청양군)에서 주관한 이날 한마음 행사에는 도내 각 시군의 4-H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당진군에서는 지충원 충청남도 농촌지도자 연합회장과 신태운 당진군 4-H후원회장, 홍천표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당진군 4-H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 구본석 지도사는 “이날 행사는 4-H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벤처농업박람회 개최에 대한 설명 등 2006년 사업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고 말했다.
한편 4-H클럽은 농업구조와 농촌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청소년 민간단체로 지(知, Head)·덕(德, Heart)·노(勞, Hand)·체(體, Health)를 기본이념으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