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고대·석문·대호지·정미농협의 ‘새농촌 새농협 운동 결의대회’가 지난 6월25일 석문면 소재 삼봉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체육행사를 겸해 열린 이날 결의대회에서 4개 농협 임·직원들은 “제2의 창립정신으로 새농촌 새농협 운동을 적극 실천하자”고 다짐했다.
또 이와 같은 정신을 살리기 위한 실천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조직 및 사업의 혁신을 통한 조합원 역량강화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한 우수농산물 생산과 유통사업혁신 △조합의 완전 자립경영 기반구축 △농촌문화 복지사업과 농촌사랑운동의 지속적 전개 등을 실천해 나갈 것을 결의문을 통해 나타냈다.
이날 결의대회 및 체육행사에는 4개 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김종화 농협당진군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1부 선수단 입장 및 결의대회에 이어 2부 체육행사에서는 축구와 배구경기 등 친선경기를 함께 하면서 각 농협 임직원의 단합과 농협간 친선도모를 함께 이뤄냈다.
한편 축구경기에서는 정미농협이, 배구경기에서는 고대농협이 우승했고 페널티킥 대회와 800m 계주에서는 석문농협과 대호지농협이 각각 우승함에 따라 우승의 기쁨도 4개 농협에 골고루 배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