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화 지부장이 체육대회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다.
▲ 김종화 지부장이 체육대회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다.

【종합】 고대·석문·대호지·정미농협의 ‘새농촌 새농협 운동 결의대회’가 지난 6월25일 석문면 소재 삼봉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체육행사를 겸해 열린 이날 결의대회에서 4개 농협 임·직원들은 “제2의 창립정신으로 새농촌 새농협 운동을 적극 실천하자”고 다짐했다.

또 이와 같은 정신을 살리기 위한 실천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조직 및 사업의 혁신을 통한 조합원 역량강화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한 우수농산물 생산과 유통사업혁신 △조합의 완전 자립경영 기반구축 △농촌문화 복지사업과 농촌사랑운동의 지속적 전개 등을 실천해 나갈 것을 결의문을 통해 나타냈다.

이날 결의대회 및 체육행사에는 4개 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김종화 농협당진군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1부 선수단 입장 및 결의대회에 이어 2부 체육행사에서는 축구와 배구경기 등 친선경기를 함께 하면서 각 농협 임직원의 단합과 농협간 친선도모를 함께 이뤄냈다.

한편 축구경기에서는 정미농협이, 배구경기에서는 고대농협이 우승했고 페널티킥 대회와 800m 계주에서는 석문농협과 대호지농협이 각각 우승함에 따라 우승의 기쁨도 4개 농협에 골고루 배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