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졸업생 물리치료사 시험 90% 합격

신성대학(학장 이병하) 물리치료과가 지난 2월13일 제27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 면허시험에 1회 졸업생 36명이 응시해 33명이 합격, 90%의 합격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81%의 합격율에 비해 매우 높은 합격율이다.

신성대학측은 이병하 학장의 대학교육에 대한 이상실현, 공업계열 우수대학으로서 국가적 지원투자 등 많은 노력이 이같은 결실을 맺었다고 자평했다.

현재 물리치료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김용수 교수는 “충남 서북부지역의 여건상 병·의원 보건의료인력 중 특히 물리치료사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길을 신성대학에서 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같은 높은 합격율이 아낌없는 대학의 지원과 학과 교수들의 열의 있는 교육의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