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지와 고립된 섬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병원으로의 후송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응급처치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당진군보건소에서는 30여명의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매일 난지도에 파견돼 응급처치를 돕고 있다. 배탈이 난 어린이에서부터 지나친 선탠으로 살갗이 따가워 찾는 피서객들을 맞는 곽은희 팀장은 “24시간 내내 있어야 하는데 숙식이 어렵고 여건이 열악해 시간적 제약을 받는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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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543

육지와 고립된 섬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병원으로의 후송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응급처치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당진군보건소에서는 30여명의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매일 난지도에 파견돼 응급처치를 돕고 있다. 배탈이 난 어린이에서부터 지나친 선탠으로 살갗이 따가워 찾는 피서객들을 맞는 곽은희 팀장은 “24시간 내내 있어야 하는데 숙식이 어렵고 여건이 열악해 시간적 제약을 받는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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