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당진향우회(회장 조장하)가 매 분기별로 정기모임을 갖고 서로 간의 친목과 함께 소관 부서별로 당진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고 있다.
모두 54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충남도청 향우회는 올해 3월과 7월 두 차례의 정기모임을 가졌으며 고향인 당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조장하 회장(건설정책과장)은 “자주는 만나지 못하지만 분기별로 꼭 모여 당진발전을 위해 각 부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의논하고 있다”며 “앞으로 당진과 향우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