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행히 날씨가 나쁘지 않았고 예년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줘 매우 뿌듯합니다. 준비를 많이 했는데 향우들이 오늘 하루 즐겁게 보냈으면 합니다.”
“향우회원들의 참여와 단합을 이끌어내기에 등산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하는 정종덕 당진향우회 산악인연합회장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향우들이 참여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산악인연합회도 당진향우회의 자랑거리다. 기존의 산악회 4개에 올해부터 신평산악회가 창립해 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열렸던 연합등반대회에는 100여명이 참여했었는데 올해에는 300여명 가까이 참여한 것이다.
“타시군의 당진군민회가 벤치마킹할 정도로 당진산악회의 단합은 유명합니다. 올해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게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