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의회를 방문한 항의방문단과 군의원단이 면담을 하고 있다
▲ 군의회를 방문한 항의방문단과 군의원단이 면담을 하고 있다

군의회 "군의원 가족 체육대회, 예산낭비 주장은 오해"

지난 16일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임성대 위원장과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회징 등 6명은 예산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지난 6월의 시군의회 체육대회에 대해 당진군의회를 방문하고 '군민들의 혈세인 예산을 낭비한 것에 대해 군민들에게 공개사과하고 낭비된 예산을 환수하라'는 항의 서한을 전달하고 군의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군의회에서는 김천환 의장과 윤기천.이은호.윤수일 의원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