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지난 15일 광복 60주년을 맞아 송악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창호·오순자)회원들은 군내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 가정에 태극기를 전달했다.

최창호 회장은 “자체자금 100만원으로 태극기 200세트를 구입해 지난 8일부터 회원들이 각 가정을 돌며 구입한 태극기를 손수 전달했다”면서 “이 일이 작은 계기가 되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면 새마을협의회는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결식아동 돕기, 꽃동산 조성, 축산농가 방역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