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위한 화합의 마을’ 입주 접수
15년간 무이자 상환
5백시간 자원봉사 가능자 대상
한국 사랑의 집짓기운동 연합회 천안·아산지회에서는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화합의 마을 조성에 앞서 입주를 희망하는 가정의 신청을 받고 있다.
주택 소재지는 아산시 도고면 금산리 산 19-8번지이며 전용면적 18평에 방 2, 거실 1,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신청대상 지역은 당진, 아산, 천안, 연기, 평택, 보령, 예산, 홍성, 서산, 공주, 논산이며 신청자격은 무주택자로 건축원가를 15년간 무이자로 성실하게 갚아나갈 수 있는 가정과 건축과정에 자원봉사로 5백시간 이상 참여할 수 있는 가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사무실에서 소정양식의 신청서를 교부받은 후 호적등본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지방세 세목별 납입증명서 1부, 전·월세 계약서 1부, 가정소개 등의 서류를 지참하고 오는 2월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는 지난 1976년 이후 전 세계 67개국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힘으로 무주택 서민들을 위해 10만채의 주택을 공급한 국제 해비타트의 한국지부이다.
문의 041)540-56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