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당진쌀로”

실속있는 소포장, 선물용으로 좋아

당진 청결미가 다양한 소포장 단위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돋구며 인기상품으로 팔리고 있다.

특히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선물도 실속있는 선물을 하는 등 풍속도가 바뀌면서 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은 당진쌀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당진쌀이 이처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완벽한 수리시설과 낮은 구릉지로 무기물이 풍부한 간척지에서 생장하고 자연발생적으로 불어주는 해풍과 풍부한 햇볕을 받아 생산되기 때문.

또 병해충이 적고 벼알이 알차게 여물어 빛깔이 윤택하며 밥을 지을 때 퍼짐성이 좋고 찰기가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4㎏, 10㎏, 20㎏(43,500원)들이 소포장 단위로 출하되고 있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갈수록 각광받고 있다.

더욱이 주요 평야지대에 도정 및 정선, 포장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시설이 완비된 11개소의 미곡종합처리장을 완비하고 소비자의 기호에 맞도록 소포장 단위로 출하하고 있어 당진쌀의 진가를 더욱 높이고 있는 것.

군 관계자는 “당진쌀의 명품화를 위해 모내기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관리를 하여 당진의 청결미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더욱 더 정선된 양질의 쌀을 생산해 소비자의 입맛을 돋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