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할 수 있는 소품쟁이가 지난달 1일 구군청사 인근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던 이상미 대표가 남편 이은호 씨와 함께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자 소품쟁이를 개업했다.

소품쟁이에는 부(富)를 상징하는 부엉이와 코끼리 모양의 작은 소품부터 시계, 도자기, 액자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구비하고 있다.

개업 축하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 등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손님들이 소품쟁이를 찾고있다. 무엇보다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

이 대표는 “손님들이 우연히 매장을 방문했다가 제품을 구매하고 지인들에게 소개도 많이 해주고 있다”며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손님들의 방문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의 취향이 다양한 만큼 여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또한 요구하는 소품이 있으면 최대한 손님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구해 갖춰놓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님이 매장에 방문하셨는데 원하는 제품이 없을 경우에 제 마음이 불편해요. 꼭 그 제품을 구해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끝까지 원하시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두 대표는 친절한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사를 가장 중시한다. 이 대표는 “인사도 잘하고 친절하게 손님들을 맞이하려 노력한다”며 “손님들이 소품쟁이에 가면 여러 장식품들이 모두 구비돼 있다고 기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 8시(매주 일요일 휴무)

■가격 : 부엉이 소품 4000원부터, 탁상시계 만원 대부터,

■위치 : 당진중앙1로 53(당진성당 정문 올라가는 길)

■문의 : 070-4200-9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