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정정희)은 지난 3일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 백일장 수상자를 발표했다.

당진문화원이 지역문예인 4명(정재석, 홍윤표, 이정음, 김순옥)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심사한 이번 백일장에서는 송악초등학교 6학년 김혜린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예리(고산초)·장예지(천의초4)·정다은(석문중2) 학생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백일장에서는 대상 1명과 금·은·동상 각 3명씩을 선정했으며 오는 10일 충장사에서 열리는 남이흥장군문화제 기념식에서 상을 받게 된다. 또한 수상작픔은 당진문화원이 발간하는 정기간행물 ‘당진문화 제24호’에 연재될 계획이다.

■수상자 명단 △대상:김혜린(송악초6) △금상:이예리(고산초6), 장예지(천의초4), 정다은(석문중2) △은상:김기태(당진초4), 정다와(기지초5), 조아라(송산중2) △동상:안가비(순성초4), 한지희(송산초6), 윤태양(호서중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