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회 회원들이 무연묘 벌초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새마을지회 회원들이 무연묘 벌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불우한 가정과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당진군 새마을회원들이 모두 참여한 군내 공동묘지 무연묘 벌초사업은 지난 15일 28곳의 공동묘지의 2500여기의 무연묘를 단장하면서 마무리됐고 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안종부·손정화)는 13일 무연분묘 벌초사업을 실시함과 동시에 각 마을 불우가정 2가구씩 34가구를 선정해 쌀, 부식, 생필품 등 200여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전달했다.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기만, 김순자)도 면내 불우가정 10가구를 선정해 쌀, 고기, 부식과 생필품 등 100여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전달하고 석문방조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