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 관계자는 지난 16일 “고추역병예방에 비가림 재배가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내용은 ‘고추역병예방 품질향상 시범사업’ 결과에서 확인된 것으로 비 가림 시설을 한 시범농가에서는 역병발생이 전혀 없었다. 또한 전년대비 수확량이 180% 이상 증가하고 균형시비가 가능해지는 등 부수적인 효과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시범사업이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함에 따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비가림 하우스를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 문의: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350-4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