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정보시스템과 푸레기 특색마을 관계자들이 1사1촌 결연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우리금융정보시스템과 푸레기 특색마을 관계자들이 1사1촌 결연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우리금융정보시스템과 푸레기 특색마을 관계자들이 1사1촌 결연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교류 갖기로 우리금융정보시스템(대표 김종식)은 지난달 23일 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 특색마을(회장 홍성직) 회관에서 1사1촌 결연식을 갖고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증진을 통해 서로가 더 큰 발전을 이룩해 나가기로 했다.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조근상)의 주선으로 이뤄진 이날 결연행사는 각 기관·단체장들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결연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푸레기마을에 있는 삼각산을 등반했고 오찬을 함께하며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푸레기 특색마을은 벼 재배 이외에 약쑥, 동충하초, 메기 등을 특화작물로 재배하고 있다. 또한 20~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민박시설도 갖추고 있고 삼림욕과 찜질방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각종 편의시설도 겸비하고 있다. 우리금융정보시스템은 지난 2001년 창립해 65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회사로 IT전문 인력 아웃소싱, 대외접속 솔루션 개발 및 판매, 금융전문 컨설팅을 주업무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