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극빈자에게 자활의욕을 불어넣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고대면(면장 박영호)에서 ‘극빈자 후견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면내에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웃을 돕는 후견인에 고대면 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최천재), 이장협의회(회장 김재각), (주)별표수세미(이사 권대응)가 선정됐다.
후견인들은 결연을 맺은 극빈자의 취업알선, 자녀진학 상담, 가구별 방문 등 실태조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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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418

【고대】 극빈자에게 자활의욕을 불어넣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고대면(면장 박영호)에서 ‘극빈자 후견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면내에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웃을 돕는 후견인에 고대면 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최천재), 이장협의회(회장 김재각), (주)별표수세미(이사 권대응)가 선정됐다.
후견인들은 결연을 맺은 극빈자의 취업알선, 자녀진학 상담, 가구별 방문 등 실태조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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