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에 위치한 미즈맘산부인과(원장 주선하, 사진)가 생활형편이 어려운 모자가정의 후견인으로 나섰다.

당진군에 따르면 주선하 원장과 동료들은 지역사회활동에 동참하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여성들을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지인에게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군내 다섯 가정에게 매월 20만원씩 총 100만원의 지원금을 전하기로 약속했으며 이들에게 부인질환이 발생하면 무료로 치료해주기로 했다.

현재 미즈맘 산부인과는 주선하 원장을 비롯해 박호범, 서상범씨 등 3인이 공동대표로 운영하고 있으며산부인과는 물론 소아과와 특수클리닉 등의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주민지원교육과 서비스연계팀 (350-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