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한정리 신평소방(주) 심재길씨가 18일 추석을 맞이해 신평면내 모자가정 및 소년가장 5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각세대에 쌀(20kg) 2포씩 10포(싯가 36만원 상당)를 신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심씨는 자신도 교통사고를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불편한 몸임에도 이같이 따뜻한 인정을 베풀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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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한정리 신평소방(주) 심재길씨가 18일 추석을 맞이해 신평면내 모자가정 및 소년가장 5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각세대에 쌀(20kg) 2포씩 10포(싯가 36만원 상당)를 신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심씨는 자신도 교통사고를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불편한 몸임에도 이같이 따뜻한 인정을 베풀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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