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로타리클럽이 형편이 어려운 소년가장 2명과 결연을 맺었다.

지난 추석에 불우이웃돕기를 한 6명중 인대환(통정1리 중3), 임재성(통정2리 고3)학생등 소년가장 2명을 결연대상으로 최종 선발한 석문로타리클럽은 이들을 명절때만이 아닌 항상 옆에서 돌보고 지도할 계획이다. 회원들은 이 학생들을 ‘능력만 된다면 대학까지 가르칠 것’이라고 말했다.

회원들의 도움을 받게 될 인대환 학생은 석문로타리클럽에서 후원해준 인수환(동화공고생)학생의 동생으로 이들은 부모없이 두형제가 살고 있으며, 임재성 학생은 부모도 형제도 없이 혼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