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당진으로 시집 온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의지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친정어머니가 생겼다.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회장 문정숙, 이하 당진지회)는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을 갖고 여성의전당 회의실에서 열린 결연식을 통해 당진지회 회원들은 타국에서 생활하는 결혼 이민자 여성들과 모녀의 정을 나눴다. 당진지회 회원들은 한국 문화에 적응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모녀지간의 따뜻한 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727

지난 21일 당진으로 시집 온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의지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친정어머니가 생겼다.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회장 문정숙, 이하 당진지회)는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을 갖고 여성의전당 회의실에서 열린 결연식을 통해 당진지회 회원들은 타국에서 생활하는 결혼 이민자 여성들과 모녀의 정을 나눴다. 당진지회 회원들은 한국 문화에 적응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모녀지간의 따뜻한 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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