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1동(동장 전능환)이 지난 4일 동회의실에서 희망의 징검다리 결연식을 개최했다. 희망의 징검다리 결연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기관·단체가 연계해 주거환경개선 및 지원을 통해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참여한 단체는 8개로, 앞으로 9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주거환경 개선사업, 생계지원 사업 등의 복지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단체 △(주)이엔이텍 △통장단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엄마순찰대 △상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