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에서 르까프대리점을 운영하는 김득환씨는 지난 2일 당진군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어려운 이웃 270세대에 김장김치를 담가준다는 소식을 듣고 김치배달시 함께 전해달라며 라면 240박스(싯가 2백2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김씨가 기증한 라면은 남녀지도자들을 통해 소년소녀가장과 무의탁노인 240세대에 한박스씩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