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만들어 무의탁노인에
합덕적십자봉사회
합덕적십자봉사회(회장 박범순)는 지난 16일 합덕읍내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세대를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합덕봉사회원들은 매월 1회 이상 무의탁노인들을 모시고 덕산온천을 찾아가 목욕봉사와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56
밑반찬 만들어 무의탁노인에
합덕적십자봉사회
합덕적십자봉사회(회장 박범순)는 지난 16일 합덕읍내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세대를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합덕봉사회원들은 매월 1회 이상 무의탁노인들을 모시고 덕산온천을 찾아가 목욕봉사와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