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 운영대의원들이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지사장 조근상) 운영대의원 회의가 지난달 28일 당진지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28명의 운영대의원 중 24명이 참석했으며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조근상 지사장에게 농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조근상 지사장은 “관리면적 증가와 더불어 많은 시설물이 노후화 되어 동시에 현대화로 바꾸는 것은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며 “예산확보의 애로가 있는 점을 감안하여 시설물의 개보수는 정확한 진단과 실사를 통하여 우선순위 등을 결정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