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 한국미술협회 충청남도지회전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지난 17일 열린 초대전에서 현남주 충남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예술은 21세기의 가장 큰 화두”라며 “충남미협전은 문화예술의 다양성에 기여하고 충남지역 미술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까지 계속된 충남지회전에는 한국화 11점, 서양화 21점 등 충남미협 회원들의 정수가 담긴 작품들이 전시됐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332

2005 한국미술협회 충청남도지회전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지난 17일 열린 초대전에서 현남주 충남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예술은 21세기의 가장 큰 화두”라며 “충남미협전은 문화예술의 다양성에 기여하고 충남지역 미술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까지 계속된 충남지회전에는 한국화 11점, 서양화 21점 등 충남미협 회원들의 정수가 담긴 작품들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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