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있는 작가배출에 역점을 두고 활동해온 아미사진연구회(회장 인목환)가 오는 20일부터 충청은행 수선화공간에서 두번째 회원전을 연다.

22일까지 이어질 이번 전시회에는 인목환 회장의 '검도'를 비롯 소박하면서도 나름의 개성이 묻어나는 회원작품 28점이 내걸린다.

초대일시는 20일 오후 1시이며 참여회원은 아래와 같다.

▲인목환(회장, (주)신일) ▲문영호(직전회장, 군청) ▲홍윤표(부회장, 군청) ▲차월병(홍보이사, 엘칸토) ▲최영근(총무, 평화사진실) ▲구자후(군청) ▲김원호(모노건축) ▲김현석(농진대호사업단) ▲신현만(군청) ▲이무주(청기와설렁탕) ▲이태수(군청) ▲정우면(농촌지도소) ▲한기흥((주)벽우) ▲구자원(군청) 이상 1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