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사진연구회(회장 홍윤표) 제4회 정기회원 사진전이 지난 12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당진감리교회 신협 지하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사진전에는 홍윤표 회장의 ‘석문호의 봄’ 등 회원 10명의 다양한 사진작품이 전시됐다.
홍 회장은 “미술의 한 장르인 사진예술에 노력을 기울여 지역문화 창달에 가일층 기여하고자 노력했지만 아직은 부족하다”며 “더욱 분발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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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사진연구회(회장 홍윤표) 제4회 정기회원 사진전이 지난 12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당진감리교회 신협 지하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사진전에는 홍윤표 회장의 ‘석문호의 봄’ 등 회원 10명의 다양한 사진작품이 전시됐다.
홍 회장은 “미술의 한 장르인 사진예술에 노력을 기울여 지역문화 창달에 가일층 기여하고자 노력했지만 아직은 부족하다”며 “더욱 분발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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