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표고버섯연구회(회장 오건영)는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버섯 가공시설을 확충한다.
오건영 회장은 “버섯을 시장에 내면 가격이 불안정해 제 값을 못 받는 경우가 있어 직접 건조해서 장기간 보관해 소포장까지 할 수 있는 시설을 오늘 20일까지 갖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이와는 별도로 각 작목반에 250만원 상당의 가공기계도 보급할 예정이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435
당진군표고버섯연구회(회장 오건영)는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버섯 가공시설을 확충한다.
오건영 회장은 “버섯을 시장에 내면 가격이 불안정해 제 값을 못 받는 경우가 있어 직접 건조해서 장기간 보관해 소포장까지 할 수 있는 시설을 오늘 20일까지 갖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이와는 별도로 각 작목반에 250만원 상당의 가공기계도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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