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4H-부문 종합평가에서 당진군4-H연합회(회장 박재남)가 이 부문 최고상인 4-H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금년도 시군 4-H회가 전개한 과제활동, 봉사활동, 행사추진분야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당진군 4-H회가 최고 점수를 올려 단체대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단체대상을 비롯하여 11개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시상은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이뤄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4-H회원은 1인1과제 이수로 과학영농 기술 보급에 힘써왔다”며 “학교 4-H회원에게 농심함양을 위해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국화재배 등을 지도해온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군 4-H회는 영농회원과 18개 학교4-H회를 비롯해 11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수상자 명단
△4-H 대상 개인부문 체상:박래남 △현지과제 경진 우수학교 4-H 최우수상:순성중학교 4-H회(지도교사 박성희) △꽃길 꽃동산 조성과제?3위:석문중학교 4-H회(지도교사 강석태)△현지과제 경진 농업환경 보전 1위:당진군4-H연합회 △유공지도자 농림부장관 표창:최기환 △유공공무원 농림부장관 표창:구본석(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직원) △유공지도자 충남도지사 표창:신태운(4-H후원회장) △유공지도교사 교육감 표창:이한복(당진중학교 지도교사) △우수학생회원 농업기술원장 표창 조준형(호서고) 이진영(당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