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주변지역 지원사업 지역심의위원회(위원장 오상기)는 지난 4일 2006년도 발전소 주변지역의 소득증대 등 사업 총 27건에 26억6500만원을 최종 확정하고 확정된 사업을 중앙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의회 관계자는 “당진화력 발전소 건설에 따른 환경오염의 피해를 직접 입고 있는 석문면 인근 주민들의 실질소득 및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을 엄격히 선별하여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19건의 사업으로 17억6천만원(소득증대 9건 9억9600만원, 공공시설 10건 7억6400만원), 화성시는 1건 5200만원, 당진화력본부는 7건 8억5300만원을 각각 확정하고 2006년도 1월부터 발전소 주변마을의 소득 및 공공사업을 지원하게 되었다.
- 문의:경제항만과 에너지자원팀(350-3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