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상공회의소가 지역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신규 채용 직원에 대한 사회보험료 및 근로안전장비 등 고용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인·구직 알선을 통해 신규 직원을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향후 6개월 간 사업장분 사회보험료를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근로안전장비 지원, 기업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한 코칭 프로그램 등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이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올해에는 3개월 동안 160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