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규(54) 당진시승격 추진위원회 사무처장이 내년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군의원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박영규 사무처장은 (가칭)국민중심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Q.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
" 오랫동안 지역에 봉사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유권자들이 주인인 지방자치, 민주주의 시대인데 그에 역행하는 인물들이 지도층에 올라있다. 지금은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할 때다.
Q. 출마한다면 어느 당으로 출마할 것인가?
" 일단 국민중심당을 선택했다. 그 이유는 국민중심당이야말로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정당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Q. 경선이 치러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경선이 벌어지면 당당히 경선에 응할 것이다. 누구와 경선에서 만나더라도 이길 자신이 있다.
Q. 유권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 모든 면민들이 내 지지자들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면민들이 원하는 정치, 면민들을 위하는 정치를 펼칠 것이다.
약력
-민주평화통일 당진군위원회 자문위원(현)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부총재(전)
-송악중학교 총동문회장(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