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는 올해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고 공사과정을 점검했다.

지난 15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이번 사업장 방문에서는 수해복구공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등 마무리가 되지 않은 주요사업장을 대상으로 부진사항, 문제점 등을 점검하고 읍·면의 애로사항과 주민들의 불편을 청취했다.

특히 사업장 방문시에는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추곡수매 현장을 방문해 수해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