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의회

지난 24일부터 개원된 제42회 당진군의회 임시회 일정중 주요사업 현장방문이 지난 26일부터 이루어졌다.

13명의 군의원들은 26일부터 30일까지 군내 주요사업장 80여군데를 직접 현장방문해 실과장의 사업설명을 듣고 현장확인과 함께 지적되고 있는 문제점을 논의했다.

26일 월요일에는 가정복지회관 부지조성사업장, 남부우회도로 개설현장, 대덕리쓰레기 매립장, 대덕 상수도 취수장, 당진초교~남부우회도로 소도읍가꾸기 현장방문과 송악면 금암리 농로포장, 명산리 농로포장, 무수리 간이상수도 확장공사현장과 두영전자를 방문하는등 당진과 송산지역 사업장을 둘러봤다.

합덕과 우강을 시찰한 27일에는 합덕 쓰레기매립장과 남부순환도로 연결공사, 내동리 농로포장, 합덕제 복원공사, 합덕정기시장 장옥신축공사, 합덕도시계획 도로개설, 김대건신부 탄생지및 성역지역 가로등시설, 솔뫼우슬라의 집 신축공사, 원치리·공포리·소반리 농로포장, 우강상수도 지하수개발현장 등을 살펴보고 대한산업 특수밸브를 방문했다.

또한 수요일인 28일에는 고대 슬항1리, 진관~슬항간 농어촌도로포장, 성산 1,2,3리·당진포3리·석문 삼화3리 농로포장현장을 둘러봤으며, 고대 재활용 선별창고, 당진포3리 축산분뇨처리사업장, 삼봉4리 쓰레기 매립장, 초락2리 마을회관, 초락2리 공동축산시설, 왜목 선착장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신원개발과 현대산업개발을 방문해 기업현황을 소개받았다.

대호지와 정미를 둘러본 29일에는 조금~송전·마중리·두산2리·적서리농 로포장현장과 군도 6호선 포장공사현장, 남이흥장관 유물전시관, 쓰레기 소각장, 천의 쓰레기매립장, 승산리 염솔천 수해복구현장, 안국사지, 수당리 시설채소 지원사업장, 대운산리 성장작목단지, 모평리 관상수 양묘장을 시찰했다.

현장방문 마지막날인 30일에는 면천과 순성지역의 주요사업장인 인당장군경모제 지붕해체 보수현장, 삼웅지구 경지정리사업장, 농어촌 마을광장 포장, 면천농공단지 오수관로변경 공사, 순성 하수도 복개공사,시가지 하수도 복개공사, 아찬선 농어촌도로포장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게링코리아와 대일화학을 방문했다. 또한 이날은 순성 본1리에서 실시된 가화포도축제 행사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군의원들은 30일까지 현장방문을 마치고 9월 3일부터 5일까지 군정에 대한 질의와 현장방문시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에 대한 질의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