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제22회 정례회 2014년 시정에 관한 질문'에 대비해 현장방문을 지난 11일부터 12일가지 이틀간 진행했다.
시의회 의원들은 △고대종합운동장 진입도로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 △낙협육성우 전문목장 예정지 △당진항 지원센터 △거산리 도시계획도로공사 예정지 △양계장 허가 현장 △송산지구 도시개발 현장 △합덕제 연호방죽 시립가물관 진입로 △장애인부모회 현장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문했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수렴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했다.
한편, 지난 5일에는 제2차 추경예산 6981억 원을 의결했으며 쌀 전면 개방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