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제28회 임시회를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고, 당진항매립지 관할권 평택귀속 결정 규탄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중단 촉구 결의문 채택과 2014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당진시 주요 현안 사업장을 현장방문 등 주요 의안에 대해 심사 의결했다.
2015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 건립(15억 원)과 합덕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86억 원)을 심의 의결했다. 현장방문을 통해 면천초등학교 이전신축 현장, 신평면사무소 이전 신축 계획지, 가곡리 선착장, 김승진 선장 희망항해 행사장 준비사항 점검 및 왜목 관광지 모래 포설 현황 점검, 동부제철, 현대제철, GS-EPS변전소 건설현장, 당진변전소 주변 환경 개선 관련, 순성협동화단지를 방문했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4일 2차 본 의회에서는 박장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규제완화 정책 중단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